설립취지문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창립을 위한 취지문

“어제까지 유효했던 전제가 갑자기 의미가 없어지고 다른 것으로 대체되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기업경영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30년 경영에 관한 연구가 시작된 이래 학자, 평론가, 그리고 기업가들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몇 가지 종류의 전제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전제는 모두 낡은 것이 되어 버렸으며 더 이상 쓸모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피터드러커가 《21세기 지식경영》에서 밝힌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절감하고 있겠지만, 오늘날 경제 현실을 보면 피터드러커가 언급했던 것처럼 이론과 현실이 커다란 괴리현상을 빚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식과 정보에서 소외되고, 학습에서 배제되면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혁신이 없으니 성장이 불가하게 되어 현재의 일자리 부족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양산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봉착하게 됩니다. 피터드러커는 이에 대비해 정보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새로운 지식경영 패러다임(knowledge management paradigm)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강조하였습니다. 즉, 현재와 미래는 지식노동자가 사회를 이끌어 가기 때문에 지식노동자는 경영의 최우선 자원이 되며, 이러한 자원의 생산성을 어떻게 높이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과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터드러커의 지식경영 패러다임이 한국에 적용될 수 있는가?” “한국이 지식경영에 필요한 토대를 가지고 있는가?”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피터드러커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의 한국인을 위한 서문에서 “역사에 기록된 것 가운데 한국전쟁 이후 40년 동안 한국이 이룩한 경제성장에 필적할 만한 것은 없었다” 그리고, “교육에 대한 투자로부터 그렇게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던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소한 한국은 지식경영을 위한 교육적 토대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평생학습을 지속하며, 이에 기초한 혁신과 성장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것인가 입니다.

이를 위해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는 피터드러커 교수가 제시해온 지식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모범 사례를 찾아내고, 이러한 연구와 사례들을 사회에 확산함으로써 “평생학습을 통한 지식근로자의 육성, 지식근로를 통한 혁신 추구, 혁신을 통한 성장 확보,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마지막으로는 성장 결과의 사회적 공유”라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데 뜻을 같이할 수 있는 학자, 전문가, 그리고 기업가들의 지식공동체를 구축해 나가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의 경제는 새로운 성장 곡선을, 한국의 사회는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어제까지 유효했던 전제가 갑자기 의미가 없어지고 다른 것으로 대체되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기업경영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30년 경영에 관한 연구가 시작된 이래 학자, 평론가, 그리고 기업가들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몇 가지 종류의 전제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전제는 모두 낡은 것이 되어 버렸으며 더 이상 쓸모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피터드러커가 《21세기 지식경영》에서 밝힌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절감하고 있겠지만, 오늘날 경제 현실을 보면 피터드러커가 언급했던 것처럼 이론과 현실이 커다란 괴리현상을 빚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식과 정보에서 소외되고, 학습에서 배제되면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혁신이 없으니 성장이 불가하게 되어 현재의 일자리 부족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양산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봉착하게 됩니다. 피터드러커는 이에 대비해 정보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새로운 지식경영 패러다임(knowledge management paradigm)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강조하였습니다. 즉, 현재와 미래는 지식노동자가 사회를 이끌어 가기 때문에 지식노동자는 경영의 최우선 자원이 되며, 이러한 자원의 생산성을 어떻게 높이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과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터드러커의 지식경영 패러다임이 한국에 적용될 수 있는가?” “한국이 지식경영에 필요한 토대를 가지고 있는가?”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피터드러커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의 한국인을 위한 서문에서 “역사에 기록된 것 가운데 한국전쟁 이후 40년 동안 한국이 이룩한 경제성장에 필적할 만한 것은 없었다” 그리고, “교육에 대한 투자로부터 그렇게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던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소한 한국은 지식경영을 위한 교육적 토대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평생학습을 지속하며, 이에 기초한 혁신과 성장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것인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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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유효했던 전제가 갑자기 의미가 없어지고 다른 것으로 대체되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기업경영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30년 경영에 관한 연구가 시작된 이래 학자, 평론가, 그리고 기업가들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몇 가지 종류의 전제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전제는 모두 낡은 것이 되어 버렸으며 더 이상 쓸모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피터드러커가 《21세기 지식경영》에서 밝힌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절감하고 있겠지만, 오늘날 경제 현실을 보면 피터드러커가 언급했던 것처럼 이론과 현실이 커다란 괴리현상을 빚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식과 정보에서 소외되고, 학습에서 배제되면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혁신이 없으니 성장이 불가하게 되어 현재의 일자리 부족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양산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봉착하게 됩니다. 피터드러커는 이에 대비해 정보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새로운 지식경영 패러다임(knowledge management paradigm)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강조하였습니다. 즉, 현재와 미래는 지식노동자가 사회를 이끌어 가기 때문에 지식노동자는 경영의 최우선 자원이 되며, 이러한 자원의 생산성을 어떻게 높이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과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터드러커의 지식경영 패러다임이 한국에 적용될 수 있는가?” “한국이 지식경영에 필요한 토대를 가지고 있는가?”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피터드러커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의 한국인을 위한 서문에서 “역사에 기록된 것 가운데 한국전쟁 이후 40년 동안 한국이 이룩한 경제성장에 필적할 만한 것은 없었다” 그리고, “교육에 대한 투자로부터 그렇게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던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소한 한국은 지식경영을 위한 교육적 토대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평생학습을 지속하며, 이에 기초한 혁신과 성장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것인가 입니다.

이를 위해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는 피터드러커 교수가 제시해온 지식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모범 사례를 찾아내고, 이러한 연구와 사례들을 사회에 확산함으로써 “평생학습을 통한 지식근로자의 육성, 지식근로를 통한 혁신 추구, 혁신을 통한 성장 확보,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마지막으로는 성장 결과의 사회적 공유”라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데 뜻을 같이할 수 있는 학자, 전문가, 그리고 기업가들의 지식공동체를 구축해 나가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의 경제는 새로운 성장 곡선을, 한국의 사회는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어제까지 유효했던 전제가 갑자기 의미가 없어지고 다른 것으로 대체되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기업경영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30년 경영에 관한 연구가 시작된 이래 학자, 평론가, 그리고 기업가들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몇 가지 종류의 전제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전제는 모두 낡은 것이 되어 버렸으며 더 이상 쓸모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피터드러커가 《21세기 지식경영》에서 밝힌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절감하고 있겠지만, 오늘날 경제 현실을 보면 피터드러커가 언급했던 것처럼 이론과 현실이 커다란 괴리현상을 빚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식과 정보에서 소외되고, 학습에서 배제되면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혁신이 없으니 성장이 불가하게 되어 현재의 일자리 부족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양산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봉착하게 됩니다. 피터드러커는 이에 대비해 정보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새로운 지식경영 패러다임(knowledge management paradigm)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강조하였습니다. 즉, 현재와 미래는 지식노동자가 사회를 이끌어 가기 때문에 지식노동자는 경영의 최우선 자원이 되며, 이러한 자원의 생산성을 어떻게 높이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과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터드러커의 지식경영 패러다임이 한국에 적용될 수 있는가?” “한국이 지식경영에 필요한 토대를 가지고 있는가?”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피터드러커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의 한국인을 위한 서문에서 “역사에 기록된 것 가운데 한국전쟁 이후 40년 동안 한국이 이룩한 경제성장에 필적할 만한 것은 없었다” 그리고, “교육에 대한 투자로부터 그렇게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던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소한 한국은 지식경영을 위한 교육적 토대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평생학습을 지속하며, 이에 기초한 혁신과 성장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것인가 입니다.

이를 위해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는 피터드러커 교수가 제시해온 지식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모범 사례를 찾아내고, 이러한 연구와 사례들을 사회에 확산함으로써 “평생학습을 통한 지식근로자의 육성, 지식근로를 통한 혁신 추구, 혁신을 통한 성장 확보,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마지막으로는 성장 결과의 사회적 공유”라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데 뜻을 같이할 수 있는 학자, 전문가, 그리고 기업가들의 지식공동체를 구축해 나가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의 경제는 새로운 성장 곡선을, 한국의 사회는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어제까지 유효했던 전제가 갑자기 의미가 없어지고 다른 것으로 대체되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기업경영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30년 경영에 관한 연구가 시작된 이래 학자, 평론가, 그리고 기업가들은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몇 가지 종류의 전제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이러한 전제는 모두 낡은 것이 되어 버렸으며 더 이상 쓸모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피터드러커가 《21세기 지식경영》에서 밝힌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절감하고 있겠지만, 오늘날 경제 현실을 보면 피터드러커가 언급했던 것처럼 이론과 현실이 커다란 괴리현상을 빚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식과 정보에서 소외되고, 학습에서 배제되면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혁신이 없으니 성장이 불가하게 되어 현재의 일자리 부족 등과 같이 여러 가지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양산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봉착하게 됩니다. 피터드러커는 이에 대비해 정보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새로운 지식경영 패러다임(knowledge management paradigm)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면서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강조하였습니다. 즉, 현재와 미래는 지식노동자가 사회를 이끌어 가기 때문에 지식노동자는 경영의 최우선 자원이 되며, 이러한 자원의 생산성을 어떻게 높이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과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터드러커의 지식경영 패러다임이 한국에 적용될 수 있는가?” “한국이 지식경영에 필요한 토대를 가지고 있는가?”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피터드러커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의 한국인을 위한 서문에서 “역사에 기록된 것 가운데 한국전쟁 이후 40년 동안 한국이 이룩한 경제성장에 필적할 만한 것은 없었다” 그리고, “교육에 대한 투자로부터 그렇게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던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소한 한국은 지식경영을 위한 교육적 토대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평생학습을 지속하며, 이에 기초한 혁신과 성장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것인가 입니다.

이를 위해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는 피터드러커 교수가 제시해온 지식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모범 사례를 찾아내고, 이러한 연구와 사례들을 사회에 확산함으로써 “평생학습을 통한 지식근로자의 육성, 지식근로를 통한 혁신 추구, 혁신을 통한 성장 확보,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마지막으로는 성장 결과의 사회적 공유”라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데 뜻을 같이할 수 있는 학자, 전문가, 그리고 기업가들의 지식공동체를 구축해 나가려고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의 경제는 새로운 성장 곡선을, 한국의 사회는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발기인 명부

발기인 (무순 : 2005년 9월 29일 현재)

학계: 조동성교수(서울대), 송병락교수(서울대), 최종태교수(서울대), 김식현교수(서울대), 이학종교수(연세대), 이우용교수(서강대), 박내회교수(서강대), 신유근교수(서울대), 정구현소장(삼성경제연구원), 김남현교수(계명대), 고충석교수(제주대), 이계형회장(한국표준협회), 채서일교수(고려대), 고승희교수(단국대), 서인덕교수(영남대), 노부호교수(서강대), 조인원교수(경희대), 안서규교수(경희대), 장영철교수(경희대), 주인기교수(연세대), 박동수교수(영남대), 조대우교수(충남대), 손태원교수(한양대), 장대성교수(경기대), 유필화교수(성균관대), 김영배교수(KAIST), 한정화교수(한양대), 한인구교수(KAIST), 윤순석교수(전남대), 고성효교수(제주대), 황호영교수(전북대), 고부언교수(제주대), 이동기교수(서울대), 강정애교수(숙명여대), 정재훈교수(인하대), 유평준교수(연세대), 남명수교수(인하대), 김성수교수(경희대), 유규창교수(숙명여대), 박기찬교수(인하대), 박호환교수(아주대), 안종태교수(강원대), 김영래교수(충북대), 윤세준교수(연세대), 박준성교수(성신여대), 김장호원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 최종태회장(한국산업교육학회), 유길상회장(한국사회보험학회), 강순희원장(중앙고용정보원), 오문석회장(한국경영컨설팅학회), 이재규교수(대구대), 차동옥교수(성균관대), 박성수교수(전남대), 장동운교수(전주대), 한준상교수(연세대), 오헌석교수(서울대), 정재삼교수(이화여대), 신완선교수(성대), 장은미교수(연세대), 곽수근교수(서울대), 이홍교수(광운대), 권석균교수(한국외대), 조남신교수(한국외대), 이장우교수(경북대), 정무성교수(숭실대), 백권호교수(계명대), 이강옥교수(조선대), 이상호교수(숭실대), 김주엽교수(충북대), 한인수교수(충남대), 송석훈교수(경상대), 서영호교수(경희대), 김원중교수(한성대), 문형구교수(고려대), 문휘창교수(서울대), 김동순교수(중앙대), 송광선교수(순천향대), 송재용교수(서울대), 이철교수(서강대), 조장연교수(한국외대), 정권교수(KDI국책대학원), 양혁승교수(연세대), 양동훈교수(서강대), 김기찬교수(가톨릭대), 신철호교수(성신여대), 김정호교수(고려대), 최연교수(홍익대), 백기복교수(국민대), 김동원교수(고려대), 김승철교수(한양대), 이영면교수(동국대), 김종인교수(건국대), 봉현철교수(전북대), 김강식교수(항공대), 김병태교수(청주대), 문병준교수(경희대), 박기안교수(경희대), 박윤규교수(성공회대), 박윤재교수(숭실대), 박의범교수(강원대), 서정해교수(경북대), 신건철교수(경희대), 양영철교수(제주대), 이덕로교수(서원대), 조태현교수(건국대), 김재구교수(명지대), 이춘우교수(서울시립대), 박노윤교수(성신여대), 김성훈교수(한라대), 안세영교수(서강대), 김영생박사(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재분소장(한국교육개발원), 김훈소장(뉴파라다임쎈터), 방하남박사(한국노동연구원), 이경묵교수(서울대), 정연앙교수(중앙대), 강철승교수(중앙대), 손대현교수(한양대), 김학민교수(순천향대), 남영호교수(건국대), 민남식교수(강릉대), 안영진교수(단국대), 염재호교수(고려대), 이영덕교수(충남대), 이재관교수(숭실대), 정건섭교수(한서대), 정한택교수(호서대), 조현연교수(가톨릭대), 한상만교수(성균관대), 곽만순교수(가톨릭대), 김영재교수(동국대), 임현진교수(서울대), 박선형교수(서울대), 민승기교수(성균관대), 조영호교수(아주대), 박영기교수(한남대), 안태식교수(서울대), 전형구교수(극동정보대학), 박봉규교수(동의대), 박선형교수(조선대), 허문구교수(경북대), 윤병섭교수(서울벤처정보대), 김준홍교수(포항1대학), 강혜련교수(이화여대), 김진원교수(중부대), 박명호교수(계명대), 허정옥교수(탐라대), 송필수교수(신흥대), 정석래교수(호서대), 김정흠교수(과기대), 김준석교수(연세대), 채경석교수(호서대), 이강래교수(원광대), 김판석교수(연세대), 김관보교수(가톨릭대), 김문겸교수(숭실대), 이명숙교수(경상대), 유범준교수(울산대), 이재원교수(경희대), 김현정교수(인하대), 우윤석교수(숭실대), 최진아교수(덕성여대), 김은수교수(경운대), 김상규교수(경원전문대), 김선식교수(숙명여대), 김성수원장(국제환경품질연구원), 김승범교수(아주대), 김선왕교수(경북외대), 김철영교수(장신대), 박영철교수(명지전문대), 이규현교수(한남대), 공호근교수(극동대), 권선필교수(목원대), 김갑종교수(대림대), 김명수교수(순천대), 김수관교수(군산대), 김원형교수(대전대), 김일순교수(한남대), 김종민교수(동의과학대), 김준교수(장안대), 김지수교수(KAIST), 김창대교수(동서대), 김호균교수(전남대), 김흥식교수(충남대), 박민생교수(동명대), 박보식교수(주성대), 박승식교수(대진대), 배주한교수(관동대), 배성현교수(영남대), 서갑수교수(인제대), 서도원교수(충북대), 서보밀교수(숙명여대), 설현도교수(명지대), 성병창교수(부산교대), 심경섭교수(단국대), 양정식교수(동의대), 오희장교수(영남대), 유재언교수(서울벤처정보대), 이길형교수(그리스도대), 이도화교수(인제대), 이동규교수(경희대), 이병찬교수(계명대), 이상빈교수(한양대), 이선규교수(금오공대), 이장섭교수(전남대), 이종원교수(가콜릭대), 이종호교수(공주대), 이창원교수(진주산업대), 임기흥교수(광주여대), 임정덕교수(부산대), 임창욱교수(호남대), 임학빈교수(충남대), 장한기교수(부경대), 전기흥교수(전주대), 정준화교수(동아방송대), 정재권교수(충북대), 정현석교수(성신여대), 정행득교수(광운대), 조봉진교수(계명대), 조학래교수(대구보건대학), 추헌교수(중앙대), 최종윤교수(강원대), 최준렬교수(우석대), 최화섭교수(인천전문대), 표정호교수(순천향대), 황인극교수(공주대), 김소영교수(숙명여대), 김용헌교수(신시네티대), 김준교수(장안대), 문근찬교수(한국사이버대), 백중석(대전대) 외.

기업계/컨설팅 : 문국현대표이사(유한킴벌리), 강석진회장(한국CEO컨설팅), 장만기회장(인간개발연구원), 박재하부회장(모토롤라코리아), 김종욱부회장(우리금융그룹), 한준호사장(한국전력), 이승우회장(나경상사), 유상옥회장(코리아나), 김일섭대표(다산회계법인), 윤도준부회장(동화약품), 최명주대표이사(교보증권), 정희자회장(오토피스E&M), 이장우사장(이메이션코리아), 박진선사장(샘표식품), 김영기부사장(LG전자), 허소길부사장(동부그룹), 양병무원장(인간개발연구원), 조성용전무(현대경제연구소), 송영수상무(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상무(삼성인력개발원), 최종국상무(LG전자), 조청명실장(포스코), 이은욱전무(유한킴벌리), 최준석본부장(유한킴벌리), 김승태회장(펄스앰의료기), 송병순회장(아리코), 여호영대표이사(지아이에스), 최염순대표이사(카네기연구소), 김영훈원장(유아이씨시카고치과병원), 최경배원장(JC빛소망안과), 임권원장(JC빛소망안과), 최상권대표이사(신우산업), 정진호원장(경쟁력평가원), 이세광소장(글로벌경영연구소), 홍의숙대표이사(인코칭), 임채승대표이사(대주개발), 박철원대표이사(한우리열린교육), 공한수대표이사(빅드림엔석세스), 최동주부사장(민들레영토), 김두철대표(21c기술경영개발원), 김성기원장(셀파경영연구원), 유영식이사장(연세직업전문학교), 윤석철대표이사(JS경영자문), 이인규대표(메이저경영컨설팅), 이호재대표이사(위즈덤홀딩즈), 이화용대표이사(씨앤비솔루션), 허태호대표이사(유레카컨설팅), 조현복회장(스마트에어), 양영모실장(한국토지공사), 현천욱변호사(김앤장법률사무소), 심규태부학장(한국CFO스쿨), 최찬순실장(유한킴벌리), 김민수실장(유한킴벌리), 조은상연구위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서준호연구위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 외.

NPO/NGO/언론기관 : 김근태장관(보건복지부), 이형모사장(시민의신문), 채수삼대표이사(서울신문), 임영숙논설고문(서울신문), 허범도차관부(산업자원부), 김상희공동대표(여성환경연대), 이현숙부총재(대한적십자사), 박재창회장(한국NGO학회), 이형용공동대표(민관협력포럼), 장재완회장(한국청년기업협회), 이강현사무총장(볼런티어21), 최평규한국대표(TSG KOREA), 강종건관장(아산시장애인복지관), 한명규국장(매일경제신문), 남종원부국장(매일경제신문), 허선사무처장(공정거래위원회) 외.

현재 발기인 총 : 307 명

현재 가입자 총 : 71 명

단체회원 : 유한킴벌리